
[뉴스핌=대중문화부] 엠넷 '쇼미더머니4' 버벌진트와 산이가 상대 지누션-타블로 팀 이노베이터의 리허설을 보고 깜짝 놀랐다.
14일 밤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4' 8회에는 버벌진트-산이 팀과 지누션-타블로 팀의 단독 무대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버벌진트-산이 팀 베이식과 지누션-타블로 팀 이노베이터의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이노베이터의 리허설 무대에는 이하이가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이크로닷은 "이하이씨 보컬이 장난 아니더라"고 놀라워했고, 리허설 무대를 보는 버벌진트와 산이의 표정도 굳었다.
한편 리허설 무대를 마친 이노베이터는 "100점 만점에 99점이었던 것 같다"고 자평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엠넷 '쇼미더머니4'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