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나의 귀신님' 류현경 몸에 김슬기가 빙의된 가운데 류현경 일상이 화제다.
류현경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극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은 류현경이 영화관 영수증을 얼굴에 붙인 채 찍은 셀카로, 류현경은 이 사진에 “손님도보고 쓰리썸머나잇도 보고. 극장으로 고고 ^^”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류현경은 민낯임에도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류현경은 14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 까메오로 출연했다.
류현경은 나봉선(박보영 분)의 몸에서 빠져나온 신순애(김슬기)가 빙의하는 여경 강순경 역으로 분한다. 류현경은 내일(15일) 방송되는 ‘오 나의 귀신님’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