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우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우현의 과거 방송분이 화제다. 특히 우현이 결혼 후 장모에게 한 번도 용돈을 준 적 없는 사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현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 출연 당시 어버이날임에도 불구하고 장모의 선물을 챙기지 않고 처가를 방문했다.
이에 우현의 장모는 “왜 용돈도 안주고 선물도 한 번 안주냐”는 돌직구로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나 우현은 오히려 “어머님이 안 받으실 줄 알았다”는 변명을 해 장모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우현의 아내 조련은 “(우현이) 결혼하고 15년 동안 한번도 (장모에게) 용돈을 드린 적이 없다”고 폭로했다.
한편 우현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반전 학벌과 집안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