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교통상황과 관련, “통행료가 무료인 14일 전국 고속도로교통상황은 500만∼530만 대의 자동차가 몰리면서 혼잡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사에 따르면 광복절 연휴가 사실상 시작된 13일 오후 8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교통상황은 대체로 원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공사는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통행료도 무료인 14일 오전부터 차량이 고속도로에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고속도로교통상황만큼이나 고속도로 통행료도 관심사다. 14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무료가 되지만 일부 민자도로와 터널, 다리 등은 평일처럼 요금이 징수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14일 통행료 무료 혜택은 14일 고속도로에 진입해 15일 빠져나온 차량도 적용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