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차예련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차예련의 일상을 담은 인스타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내 사람들❤M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제아,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등과 함께 생일 파티를 벌이고 있다. 특히 영화배우인 차예련이 걸그룹인 가인, 제아 등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차예련은 해당 사진에 ‘#깜짝풍선파티준비도중 #도착한나10분대기후입장 #동심으로돌아간기분 #행복’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원조미인’ 황신혜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흰색 라운드 티셔츠 차림에 민낯임에도 빛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