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긴 생머리와 큰 눈망울로 미모를 자랑한 홍수아는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진과 함께 홍수아는 "#우현증Merci김수빈 #怨灵 #홍수아 #Hongxiuer #hongsooah #sooahhong #원령 #치파오 8월12일개봉 #旗袍 응원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며 깜짝 영화 홍보도 했다.
한편 홍수아는 11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실검녀 특집! 미녀는 괴로워' 특집에 출연한 홍수아는 성우 서유리와 함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수아는 중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수입을 묻는 MC의 질문에 "한국보다 3~4배 많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홍수아는 "중국에서 활동하면서 항상 갈증 같은 것이 있었다"며 "'고국에서 인정받지 못하는데 내가 어디 가서 인정받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고 중국 활동 중 느꼈던 고충도 토로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