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광복 70주년 연휴를 맞아 14일부터 16일까지 레스토랑 디너 코스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광복절 특별연휴 기념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호텔서울에 따르면 디럭스 객실 1박에 레스토랑 디너 코스 2인으로 구성되는 이번 패키지의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를 포함해 35만원이다. 레스토랑 디너 코스는 한식당 무궁화, 중식당 도림, 일식당 모모야마, 이탈리안 페닌슐라 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특급 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만찬을 맛볼 수 있다.
모든 투숙객은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2인 이용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바다와 요트를 모티브로 꾸며진 롯데호텔서울의 실내수영장은 피트니스 회원과 호텔 투숙객 전용으로 운영된다.
페닌슐라에서는 28일 저녁 6시 30분부터 ‘라 뮤지카 클라시카(La Musica Classica)’를 60명 한정으로 진행한다. 가격은 15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