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 열애설' 진백림, 대만 대표 스타…'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 손예진과 호흡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하지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대만 대표 스타 진백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백림은 2002년 대만영화 '남색대문(Blue Gate Crossing)'으로 데뷔한 대만의 인기 스타다. 데뷔 후 진백림은 '오월지련', '관음산', '연애공황증', '마등신인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받았다.
진백림은 최근 크랭크업한 한국 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에서 손예진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또, 한국 영화 '수상한 그녀'의 중국 리메이크 버전인 '20세여 영원하라'에서 극중 이진욱이 맡았던 한승우 역을 연기한 바 있다.
특히, 진백림은 지난 6월부터 하지원과 같은 에이전시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최근 하지원과 진백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 윙크한 사진, 우주 사진, 클림트의 작품 '키스' 등 비슷한 사진을 올렸다. 이에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하지만 하지원의 소속사 측은 진백림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