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응답하라 1988'의 대본 리딩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은 10일 공식 SNS를 통해 대본 리딩중인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대본을 보고 있다.
JTBC '선암여고 탐정단'에 이어 연기에 도전하는 걸스데이 혜리는 귀여운 OK 모양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응답하라' 전 시리즈에 출연했던 성동일과 이일화는 이번에도 부부로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이날 첫 방송하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 중인 라미란도 출연진들과 어우러지며 톡톡 튀는 조연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