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셀트리온이 호주에서 램시파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0일 오후 1시 4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2.44%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오전장에서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기도 했던 주가는 호주에서 램시마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세로 방향을 전환했다.
이날 셀트리온은 호주 식약처(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로부터 램시마의 판매를 허가 받았다고 밝혔다. 호주 식약처는 오리지널약과 동일한 기준으로 모든 적응증에 대해 램시마가 동일하게 허가했고 동일하게 보험급여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의 TNF-알파억제제 시장은 2014년 기준으로 5500억원(약 4억6천USD)가량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