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조선은 10일 밤 11시 ‘이것은 실화다’ 43회를 방송한다.
이날 ‘이것은 실화다’에서는 시부모와 며느리의 치열한 위자료 전쟁이 그려진다.
한 며느리가 남편과 이혼을 선언하며 시아버지에게 위자료 청구소송을 냈다. 자신의 결혼 파탄의 원인이 바로 시부모라는 것.
특히 이 며느리는 시아버지의 재혼을 반대하고 나섰다.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된 자신의 친구를 인정할 수 없다”며 “자신의 친구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시어머니가 된 친구 역시 “며느리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반박했다.
시부모와 며느리 치열한 위자료 전쟁, 그 결말은 오늘(10일) ‘이것은 실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