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제일바이오가 중국 시장 진출 기대감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제일바이오는 전일대비 3.91%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상승세는 최근 5거래일 연속 지속되고 있다.
이날 제일바이오는 "올해 하반기 중국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한 중국 동물의약품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할 방침"이라면서 "현재 중국 현지 공장 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일부 제품 생산 가동이 계획돼 있다"고 밝혔다.
심승규 대표는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수익성 높은 제품군 매출 확대와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해 중국 시장을 공략하는 등 수익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향후 베트남 시장 진출 등 글로벌 동물의약품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바이오가 상반기 매출액 173억원, 영업이익 6억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