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 같은 딸' 강경준이 정직 처분을 받은 사실을 정보석에게 들켰고, 둘 사이에 더욱 먹구름이 드리웠다.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정근(강경준)을 찾아온 인성(이수경)은 미국으로 함께 떠나자고 말했다.
정근은 "내가 정직 처분 받고 끝난 일이다. 3개월만 기다리자"고 설득했지만 인성은 "그 이후엔 6개월이 될 거다"고 걱정했다.
초조하게 생각하지 말자는 정근에게 인성은 "정근씨가 이런 꼴을 당했는데 어떻게 초조하지 않을 수 있냐"고 마음 아파했다.
판석(정보석)은 인성을 만나러 갔고 자리에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결국 판석은 인성을 기다렸고 그러던 중 우재(이지훈)을 보게 됐다.
판석은 우재의 아버지가 회장이란 얘길 듣고 "우리 큰 아들도 이 회사 다닌다. 소정근 대리다. 다른 사람 잘못을 뒤집어쓰고 억울하게 정직 처분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