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네 부녀가 달콤 살벌(?)한 여름을 즐겼다.
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21회에서는 강석우-다은, 이경규-예림, 조재현-혜정, 조민기-윤경의 어느 멋진 하루가 그려진다.
먼저 다은은 지난주에 이어 강석우와 나연신의 촬영 들러리로 활약한다. 결혼 25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사진을 찍는 부모님 지원사격에 나선 것.
특히 이날 다은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뛰어난 미모를 뽐냈다는 후문. 엄마 나연신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딸의 모습에 “우리 다은이 정말 예뻤어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예림은 아빠의 꿈을 위해 배우 주상욱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예림이 이길 경우 주상욱은 이경규의 ‘복수혈전2’에 출연하기로 약속한다. 이에 예림은 폭풍 승부욕을 발동시킨다.
혜정은 아빠 조재현과 함께 수상스포츠를 즐긴다. 오랜만에 외출에 혜정은 물 만난 고기처럼 제대로 수상 스포츠를 즐긴다. 반면 아빠 조재현은 계속 물만 먹으며 고충을 토로한다.
마지막 윤경과 조민기와 머드 축제를 찾는다. 다른 부녀들에 비해 유독 활동적인 두 사람은 이날도 스펙타클한 머드 체험을 즐기며 멋진 하루를 보낸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21회는 9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