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함께2’ 김범수와 안문숙이 야식으로 치맥파티를 벌였다. 또 김범수는 생애 처음으로 안문숙에게 네일아트를 해줬다.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6일 밤 9시40분 14회를 방송했다.
이날 ‘님과함께2’에서 김범수는 “오늘을 문숙의 날로 정했다”면서 손톱에 매니큐어를 발라줬다.
김범수는 안문숙의 손을 잡고 매니큐어를 바르면서 “떨린다”고 말하자, 안문숙은 “그냥 벽에 페인트 바른다고 생각하라”며 김범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줬다.
김범수는 파란색과 노란색을 활용해 매니큐어를 꼼꼼하게 발라 나갔고, 안문숙은 엉성한게 칠하는 김범수에게 “잘한다”고 계속 칭찬해 김범수를 웃게 했다.
‘네일 아트’를 마친 김범수와 안문숙은 치킨을 시켜 맥주와 함께 ‘치맥파티’를 열었다. 두 사람을 하루 종일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님과함께2’ 윤건 장서희 부부는 조정치 정인 부부와 부산 해운대 여행을 떠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