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오리온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올 여름 휴가를 함께하고 싶은 간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포카칩이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설문조사에 포카칩, 젤리밥, 오징어땅콩, 닥터유 민티, 뉴팝, 고래밥 등 6개 과자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총 1638명이 설문에 참여한 가운데 포카칩이 585표(36%)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510표(31%)를 얻은 오징어땅콩이 차지했다. 이 밖에도 고래밥이 최근 출시한 ‘허니밀크’ 맛으로 3위를 차지했고, 뉴팝, 젤리밥, 민티가 뒤를 이었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포카칩이 여름철 대세 스낵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오리온 제품들과 함께 여름 휴가의 즐거움을 더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