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7일까지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 제546회 ELS'는 HSCEI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상품으로 6개월마다 조기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0%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제75회 ELB'는 만기 1년 6개월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다. 코스피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연7.33% 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 외의 경우에도 만기시 원금의 101%는 보장된다.
또, '제2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3년 만기로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애플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연 수익률 15%를 추구한다. 녹인배리어는 60%다.
한편, 키움증권은 ELS·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