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5일 밤 11시 제 33회 비만과의 전쟁 2탄 ‘내 몸의 염증, 셀룰라이트를 잡아라’ 편을 방송한다.
대한민국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 그런데 살을 빼려면 셀룰라이트부터 빼야 한다.
무더운 여름 전 세계 여성들의 공통된 고민 울퉁불퉁 ‘셀룰라이트’. 이제는 더 이상 미용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수명까지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질환 ‘셀룰라이트’에 대해 낱낱이 파헤친다.
여성들의 90%가 가지고 있다는 셀룰라이트. 게다가 마른 사람도 셀룰라이트에는 예외일 수 없다. '나는 몸신이다' 한진우 한의사는 "셀룰라이트와 치매와도 연관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셀룰라이트의 실체부터 일상생활에서 셀룰라이트를 악화시켜왔던 행동들, 그리고 나의 셀룰라이트 진행 단계를 알 수 있는 셀룰라이트 자가 진단법까지 공개한다.
또한 스튜디오에 직접 나온 몸신은 "굶고, 쥐어짜고, 운동을 해도 안 빠지는 셀룰라이트를 집에서 손 쉽게 단 15분 만에 없앨 수 있다"며 패널들을 상대로 직접 시연을 보였다.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가 줄어드는 것은 물론 사이즈까지 감소하는 셀룰라이트 분해술, 그리고 상체와 팔뚝, 또다른 부위의 셀룰라이트를 없애주는 셀룰라이트 분해 체조까지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