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조한선이 영화 '함정'을 홍보했다.
조한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정~! 9월3일 개봉~"이라며 영화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조한선이 겁에 질린 듯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우리 여기서 나가자"라는 문구와 함께 '당신도 빠질 수 있는 함정'이라고 적혀 있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높이고 있다.
이후 조한선은 4일 댓글로 "9월10일 개봉이라네요"라고 내용을 정정했고, 한 팬이 스릴러는 무섭다고 작은 투정을 부리자 "그렇게 무섭지 않을거야~"라며 부드러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영화 '함정'은 5년차 부부 준식과 소연이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식당 주인 성철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조한선은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난 준식을 연기했다. 미스터리한 식당 주인 성철 역은 배우 마동석이, 준식의 아내 소연은 김민경, 성철을 돕는 미스터리한 여인 민희 역은 지안이 맡았다.
한편, 영화 '함정'은 오는 9월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