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심야식당’ 남태현이 이번엔 처녀 귀신에게 홀렸다.
1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9회 떡갈피 편에서는 낚시터에서 처녀 귀신을 만나는 민우(남태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민우는 김씨를 따라 아무도 없는 깜깜한 저수지 낚시터에 간다. 그리고 민우는 김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한 여자를 발견한다.
이후 민우는 심야식당 사람들에게 낚시터 일화를 전하지만 이들은 민우의 말을 믿지 않는다. 오히려 심야식당 사람들은 “어떻게 처녀 귀신에게 홀렸나 봐”라며 민우가 허깨비를 본 게 아닌가 걱정한다.
그러나 그 이후 꿈까지 꾸며 생각을 떨치지 못한 민우는 “저 꼭 가보고 싶은 데가 있어요”라며 다시 한 번 더 낚시터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민우는 앞서 만난 여자와 다시 재회, “저기요. 잠깐만요”라고 그를 부른다. 하지만 여자는 유유히 사라지고 민우는 공포에 떤다.
한편 ‘심야식당’ 9회는 1일 밤 12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