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후지이 미나가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능숙한 한국어로 입담을 뽐내 화제가 됐다.
후지이 미나는 지난 27일 오전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정윤선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영화 ‘그리울 련’ 촬영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 후지이 미나는 능숙한 한국어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한국어가 능숙한 이유에 대해 3년간의 한국생활과 8~9년 전부터 일본 대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전했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과거 MBC 에브리원 ‘우리결혼했어요-세계판’ MBC ‘헬로 이방인’ 등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출연했다.
지난 2013년 이홍기와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한 후지이 미나는 그와 오키나와로 신혼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오키나와로 떠난 후지이 미나는 이홍기와 여행지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팔베개를 하는 게 정말 꿈이었다. 홍기가 꿈을 이뤄준 사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후지이 미나의 민낯이 공개됐다. 그의 화장기 없는 얼굴을 본 이홍기는 “후지이 미나가(화장 안한 모습이) 정말 예뻤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후지이 미나가 출연한 ‘그리울 련’은 오는 8월 13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