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주간아이돌' 제작진이 집단 멘붕에 빠진 원더걸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원더걸스의 촬영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사진과 함께 “원더걸스!! 웰컴 투 지하3층 #주간아이돌 방학특집 #원더걸스 coming soon”이라는 글을 함께 올려 원더걸스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사진 속 원더걸스는 무언가에 놀란 듯 ‘멘붕’ 상태에 빠져있다. 선미는 머리에 손을 올리며 고심하는 표정을 짓고, 유빈은 바닥에 앉은 채 멍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예은과 혜림은 다급히 무얼 말하는 듯 급한 표정을 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MC 정형돈과 데프콘의 표정은 밝아 어떤 사태가 벌어졌는지 팬들의 궁금증을 샀다.
MBC에브리원의 간판 방송인 ‘주간아이돌’은 아이돌이 출연해 ‘랜덤플레이댄스’와 다양한 코너를 진행하는 프로그램. 밴드로 변신한 원더걸스가 ‘랜덤플레이댄스’를 잘 소화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수요일 오후 5시 57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