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신애의 둘째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가족 여행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신애는 지난해 12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딸과 함께 코끼리를 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세 식구가 환하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신애는 "다신 안타리라 서방과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코끼리 너무 불쌍해 죽는 줄. 희민이도 너무 불쌍하다더라.."고 이유를 밝혔다.
해당 게시글에 한 네티즌이 "코끼리 파잔의식 하고 잡혀있는 애들이에요.."라고 댓글을 달자, 신애는 "그렇군요.. 타고나서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아이 때문에 타긴 했지만 이제 절대로 안 타는 걸로!"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애는 29일 임신 5개월차에 접어들었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신애는 태교에 전념 중이며, 올해 말 출산할 예정이다.
특히 둘째를 출산한 뒤 연예계 복귀를 계획하고 있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애는 지난 2009년 드라마 '천추태후' 이후 두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가정에만 충실했다. 2012년에 첫 딸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