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만능간장 잡채를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은 '만능간장 애프터 서비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파와 마늘로 풍미를 높인 ‘만능간장’을 활용해 잡채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15분 만에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필요한 재료는 종이컵으로 계량해 만들기 쉽게 설명했다.
잡채는 중간 사발면 2컵, 당근 파 표고버섯 목이버섯 당근 등은 1컵, 설탕은 2분의 1컵을 준비한다.
먼저 파기름으로 풍미를 더하고 그 위에 양파, 표고버섯, 목이버섯, 당근 등을 넣어 버무린다. 후춧가루는 두 번 뿌리고 양파가 익을 때 까지 볶는다.
이어 설탕과 마늘, 파, 기름을 볶다가 불린 면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버무려 준다. 이어 먼저 볶아둔 채소와 만능간장을 넣은 뒤 마지막으로 깨를 뿌려주면 ‘15분 잡채’가 완성된다.
백종원 표 만능 간장 애프터 서비스 편은 28일 밤 9시40분 방송하는 '집밥 백선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