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문영 인턴기자] 방학특선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 ‘인간과 우주’ 두 번째 이야기 ‘우주와 인간의 기원’ 편이 방송된다.
KBS 1TV에서는 방학을 맞아 총 70억의 제작비를 든 ‘인간과 우주’ 다큐멘터리를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방영한다.
28일 밤 11시40분 방영되는 ‘우주와 인간의 기원’편에서는 ‘인간은 왜 존재하는가’에 대한 과학적인 답을 찾는 여정을 방영한다.
과거에는 신이 모든 걸 창조했다고 믿었다. 현재는 우주를 복잡하고 불규칙하다고 여기며, 인간은 여러 일들의 연쇄 작용으로 탄생한 우연의 산물로 생각한다. 하지만 ‘우주와 인간의 기원’에서는 우주의 단순한 법칙을 가르쳐준다.
과학자들은 사소한 자연의 법칙을 관찰하면서 우주의 탄생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 우주의 생성 규칙에 대한 납득할 만한 답변을 찾았다. 우주와 인간은 필연적으로 탄생했으며 인간의 존재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한편 글로벌 다큐멘터리 ‘인간과 우주’는 우주를 둘러싸고 '우리는 우주의 어디쯤에 있는가?' '외계인은 실제 존재하는가?' '인류는 어디로 향하는가' 등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재현하고 연구한 과학 다큐멘터리다. 특히 ‘인간과 우주’는 드라마틱한 화면 촬영 기법과 혁신적인 컴퓨터 그래픽, 최신의 과학 기술을 접목해 최고의 과학 다큐멘터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 다큐멘터리는 우주만을 동떨어지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인간에 본질에도 초점을 맞춘다. 영국 BBC의 유명 진행자이자 물리학교수인 ‘브라이언 콕스’는 인간의 의식·본질·언어에서부터 우주를 탐구하고자하는 호기심과 충동에 이르기까지 인간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인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이르는 광활한 탐험이 담긴 다섯 편의 시리즈는 27일부터 31일 밤 11시 40분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 ‘인간과 우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문영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