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매력적인 과거를 가진 네 남녀가 재기발랄한 입담을 선보인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창욱, 강예빈, 허각, 배수정이 출연한다. 이들은 ‘묻지 마 과거’ 특집으로 자신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과거 통역사로 일했던 정창욱은 길거리 한복판에서 돈으로 뺨을 맞은 사건과 밀려드는 통역 의뢰를 피해 하와이 도피 유학을 간 사연을 풀어놓는다.
옥타곤걸로 유명한 강예빈은 어린이집 보조교사부터 다단계경리까지 얼굴만큼 화려한 이직 경험을 이야기할 예정. 또한 닥트 설치부터 편의점까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로 성공한 허각은 아들이 허각·허공 형제를 구분 못 한다는 ‘웃픈(웃기고 슬픈)’ 사연을 전한다.
또한 최근 MBC ‘복면가왕’을 통해 실력을 입증받은 배수정은 런던정경대와 회계사 출신의 독특한 이력을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놓는다.
정창욱, 강예빈, 허각, 배수정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29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