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리트베이직이 종합 패션기업으로 변신하며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27일 오전 9시 8분 현재 에리트베이직은 전날대비 2.70% 오른 5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526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박광식 교보증권 연구원은 "국내 학생복 시장 점유율 1위인 에리트베이직은 지난 2013년 11월 패션그룹 형지의 계열사로 편입돼 종합패션 기업으로 변모할 전망"이라며 "모그룹과의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시점"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