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밤 방송한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북한 출신 방송인들이 현재 북한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출연자들은 2PM의 노래가 북한에서 인기라고 말했다. 하지만 2PM을 ‘투피엠’이 아닌 북한식으로 ‘이피엠’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즉석에서 북한 주민들이 많이 쓰는 유행어에 대한 퀴즈도 냈다. 또한 북한에서는 ‘파이팅’ ‘헬로’ ‘빙고’ 등 예전과 달리 다양한 외래어를 사용한다는 사실도 공개돼 ‘이제 만나러 갑니다’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