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수빈은 지난 주 방송한 KBS 2TV ‘파랑새의 집’에서 김혜선과 외출했다가 천호진과 마주쳤다.
이날 ‘파랑새의 집’에서 천호진은 자신을 압박하는 최명길에게 타격을 주기 위해 몰래 채수빈을 따로 불러냈다.
채수빈과 마주한 천호진은 김혜선이 과거 자신의 아버지 재산을 다 빼돌려 도망쳤다고 주장했다. 특히 채수빈의 모친이 최명길이 아닌 김혜선이라고 이야기했다.
충격을 받은 채수빈은 김혜선을 찾아가 눈물을 뿌렸다. 김혜선은 자신이 채수빈을 낳은 건 맞지만 재산을 빼돌린 건 자신이 아니라고 말했다.
천호진이 채수빈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챈 최명길은 “내 딸 털끝 하나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각오해라”고 독기를 뿜어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