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로드FC 김수철과 나카하라 타이요의 경기가 시작됐다.
25일 오후 슈퍼채널에서 이날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로드FC 024 in JAPAN'가 생중계로 방송됐다.
로드FC 네 번째 매치는 대한민국 김수철과 일본 나카하라 타이요의 경기로 진행됐다. 나카하라 타이요는 시작과 동시에 니킥을 날리며 근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로블로로 심판의 제지를 받았다.
다시 진행된 경기에서 김수철은 한방으로 나카하라를 그라운드로 몰아붙였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킥과 펀치를 번갈아 주고 받는 등 접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나카하라 타이요가 로블로 가격을 당해 다시 경기 시간을 지체했다.
김수철과 나카하라 타이요의 격렬한 로드FC 경기는 슈퍼액션에서 생중계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