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네이처셀은 미국에서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의 상업임상 2상에 착수하기 위해 미국 내 임상시험 대행사(CRO)인 KCRN Research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12월부터 환자모집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미국 내 상업임상에 사용되는 줄기세포를 관계사인 알바이오 바이오스타 연구소 GMP센터에서 제조해 미국 병원으로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안전성을 미국 FDA로부터 인정받아 1상을 면제받고 한국에서의 임상2상을 통해 효과를 확인한 만큼, 미국 상업임상2상도 성공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