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천상계로 진입한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 18일 방송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13회에서 대망의 천상계에 발을 들였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새로운 출연자인 레이디제인과 김영만이 등장했다. 레이디제인은 연애스킬을,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은 3040세대를 사로잡을 종이접기를 각각 콘셉트로 정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온라인 생방부터 열기를 몰고온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은 이날 본방송에서 가뿐하게 인간계 1등을 차지했다. EXID 솔지는 모르모트PD에게 트로트 기술을 전수하며 웃음을 선사했고 김구라는 커피를 주제로 삼았다.
이 와중에 백종원은 설렁탕 쌀국수 레시피를 선보이며 네티즌들을 끌어모아 천상계 1위의 위엄을 보여줬다. 다만 김영만이 엄청난 시청률을 달성한 만큼 천상계와 인간계의 1위 자리가 바뀔지 앞으로 전개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백종원은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 후 주중에 악재가 터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부친의 불미스러운 일로 눈길을 끈 백종원이 25일 ‘마이리틀텔레비전’ 본방송에서 어떤 레시피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