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방송한 SBS ‘너를 사랑한 시간’ 7회에서 하지원은 갑자기 들이대는 윤균상에 머리가 아프다. 이 와중에 중국 프로젝트까지 뺏겨 마음이 상한 하지원은 자신을 바라보는 이진욱을 찾아가 홀로서기를 선언한다.
이어 방송한 ‘너를 사랑한 시간’ 8회에서는 2년짜리 해외연수 기회를 얻은 이진욱의 고민이 전개됐다.
이날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누구나 부러워할 기회를 잡은 이진욱은 기뻐하지만 하지원과 관계 때문에 망설인다. 이 와중에 하지원은 무작정 자신을 떠났던 윤균상이 왜 그랬는지 진실을 알게 된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홀로서기를 선언했던 하지원은 이진욱을 찾아가 애교로 화를 풀어줬다. 이 장면에서 윤균상의 속사정을 알게 된 하지원이 과연 이진욱에게 마음을 열 것인지 관심이 집중됐다.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