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교원그룹은 에너지관리공단과 '미래세대 에너지 교육 협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앞으로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 기후 변화에 대한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우선 에너지 및 기후 변화에 대한 탐구 및 실천, 체험활동을 장려하는 공모전을 연다. 에너지관리공단이 운영을 맡고 교원그룹은 후원사로서 과학소년을 통해 사전·사후 홍보 활동을 한다. 아울러 관련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정은경 매거진팀장은 "2015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은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며 "이번 에너지관리공단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더욱 많은 아이들이 미래세대 에너지 및 기후 변화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