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방송되는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는 지난 5월 ‘짝다리 교정’ 방송을 통해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통증 마사지사가 다시 등장한다.
통증 전문가 장민재는 그간 많이 받았던 질문 3가지에 대한 답변과 함께 한 곳을 누르면 몸 전체를 관리 할 수 있는 마사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몸 전체를 하나의 점으로 관리한다는 그의 설명에 패널들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장민재는 시범을 보이겠다며 김정민과 한영의 배를 지압했다.
평소 다리가 불편했다는 김정민과 한영은 장민재가 배를 누르자 “부드러워졌어요” “이거 거짓말이지?” “정말 신기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팔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불편을 호소한 방청객은 장민재의 지압 후 팔이 올라가자 눈물을 터트렸다.
‘통증 스위치’ 하나로 온몸의 균형과 통증을 잡는 방법을 소개하는 ‘내 몸 사용설명서’는 25일 밤 11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