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는 지난 17일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한라인재개발원에서 지속성장을 위한 ′2015년 미래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선 상반기에 추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추진 과제가 논의됐다.
한라는 선별적 수주 및 원가혁신 등 수익성 확보로 흑자경영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노베이션, 워크스마트’(Innovation & Work Smart)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기획제안형 사업을 보다 강화하고 운영관리(O&M), 무역, 물류, 교육, 레져 등 비건설부문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라 최병수 사장은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과 펀더멘탈 강화, 선진 재무구조 구축, 기업문화 혁신 등으로 우량하고 튼실한 기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