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 L&B는 모스카토 미니와인 ‘미안더’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 가로수길에 ‘미안더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26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찾은 소비자들은 시원한 미안더 시음 기회와 함께 미안더로 만든 아이스크림 ‘미안더 팝시클’을 무료로 맛 볼 수 있다.

별도의 오프너나 잔 없이 병째 들고 마실 수 있어 젊은 층 사이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와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가로수길에서 운영되는 미안더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들이 두 와인 중 선택해 시음할 수 있도록 ‘미안더 화이트 모스카토’와 ‘미안더 핑크 모스카토’를 투명한 파우치에 담아 무료 제공한다. 또한, 시음 후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미안더를 넣어 만든 아이스크림인 미안더 팝시클도 제공한다. 과일향을 느낄 수 있는 미안더와 생과일로 만든 이 19금 아이스크림은 팝업스토어를 찾는 고객에게 재미와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신세계 L&B 관계자는 “트렌디한 미니와인 미안더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미안더 팝업스토어는 24일~26일 3일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안더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