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밤의 TV 연예’ 신민아와 김우빈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이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열애소식을 전하며 “신민아와 5살의 나이차가 나는 김우빈이 사귀고 있다. 지난 2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함께 해오며 만남을 시작. 패션에 관한 관심사도 같아 쉽게 친해졌다”고 전했다.
올 초 광고 촬영을 하며 만난 신민아 김우빈은 2개월째 핑크빛 열애 중이다. 신민아 김우빈은 모델 출신 배우인 만큼 연기와 패션 등 전 분야에 대한 공통적인 관심사가 통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신민아의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져 눈길을 끌었다. 당시 신민아는 “전체적인 느낌이 좋다. 편안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반면 김우빈은 “엄마랑 비슷한 느낌을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잔상이 남아있는 것 같다. 웃을 때 예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신민아와 김우빈은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