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웹툰작가 조석이 아기보는 고충을 토로했다.
20일 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부들부들 거리며 애기를 안고 있으면 '아마추어 로군'이라는 표정으로 율이가 날 보고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조석은 지난달 30일 아기의 발사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또 이날 공개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웹툰 '마음의 소리'에서는 조석과 애봉이가 아기 율이를 재우며 일어난 에피소드를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석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