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가 최현석 셰프와 대결에서 승리했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보아 & 키, 아시아의 빛나는 별들의 냉장고! 1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보아와 샤이니 멤버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세득과 최현석은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사용해 대결을 펼쳤다.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대해 "중식당에서 먹는 누룽지 탕 같은 느낌인데 고추잡채 소스에 면이 들어가 있는 거 같다"고 평가했다.
결국 보아는 최현석 세프의 '최.면.석' 대신 오세득의 요리를 선택했다. 오세득은 최현석 셰프를 꺾고 1승을 거두자 승리의 함성를 질렀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첫 출연을 승리로 장식한 오세득은 오는 8월 26일 첫 방송 예정인 SBS플러스 '셰프끼리'에도 출연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셰프끼리'에는 오세득을 비롯해 최현석, 임기학, 정창욱 셰프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