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쇼미더머니4’ 지코가 비아이(B.I)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블락비 지코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사는 한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데뷔를 앞둔 그룹 아이콘(iKON) 비아이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개구진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비아이는 아이콘의 또 다른 멤버 바비와 함께 1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 프로듀서 YG팀 지누션의 무대를 지원 사격했다.
한편 지코가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쇼미더머니4’는 이날 블랙넛의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녹화 당시 블랙넛이 죽부인으로 성행위를 떠오르게 하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이에 지코를 포함한 프로듀서들이 문제를 제기, 녹화가 중단됐다고 알려진 것.
하지만 ‘쇼미더머니4’ 측은 “당일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됐으며 녹화가 끝난 뒤 그날 촬영분 전반에 대해 프로듀서와 제작진의 회의가 있었다”며 “방송은 심의규정에 의거해 신중하게 만들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분량은 삭제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