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엔씨소프트와 인텔코리아는 상호 기술 협력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제휴는 엔씨소프트의 PC온라인 신작의 게이밍(Gaming) 성능 향상을 위한 기술 협력이다.
양사는 엔씨소프트의 차기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 이터널과 슈팅 액션 게임 MXM(엠엑스엠)이 최상의 게이밍 성능을 발휘할 있도록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을 강화해나간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이 결집된 차세대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