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화제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정체가 김연우로 밝혀진 가운데, 김연우가 인증샷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김연우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연우 with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우가 노란 자켓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김연우로 알려진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복면을 누군가 쓰고 그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연우는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민요 '한 오백년'을 선곡해 구성진 목소리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소름끼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그러나 아쉽게 '노래왕 퉁키'에게 패배해 가왕의 자리에 내려왔다.
김연우는 "그동안 별로 잘 하지도 안는 무대인데 오랫동안 사랑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며 "이제 엄마에게 나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소감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우는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0일 0시 '그리운 노래 아리요'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