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되는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현) 44회에서는 김지완(이준혁) 한선희(최명길) 부자에게 반격을 시작하는 장태수(천호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신영환(남경읍)은 구치소에 수감되고 지완은 죄책감을 느낀다. 영환을 그렇게 만든 태수는 선희에게 “신 대표 없는 지완이가 무슨 일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라며 비아냥거린다.
한편 지완은 정수경(이헤숙)에게 모든 사실을 알게 한다. 태수는 그런 지완의 행동에 크게 분노, 선희를 찾아 “이번에는 지완이와 제수씨가 내 경고를 무시한 대가를 치르게 될 거예요”라고 협박한다.
이후 태수는 이정애(김혜선)를 통해 한은수(채수빈)에게 접근한다. 우연을 가장해 은수 앞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이게 누구냐 은수네, 오랜만이네”라고 인사하고 은수는 갑작스러운 태수의 등장해 당황한다.
태수를 만난 은수는 그날 저녁 밤늦도록 집에 귀가하지 않는다. 선희는 “은수가 왜 이렇게 안오지”라며 태수가 한 경고를 떠올리고 불안한 기운에 휩싸인다.
한편 ‘파랑새의 집’ 44회는 오늘(19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