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우(57)는 16일 SNS를 통해 “8년5개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여성시대와 함께 했는데 마지막 방송 녹음을 마치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일 생방을 끝으로 여성시대를 떠납니다. 애청자 여러분 그동안 고마웠어요”라고 갑작스런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어 강석우는 17일 생방송에서 “8년 5개월 동안 함께한 '여성시대' 가족 여러분들 고맙다. 새로운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란다”며 청취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
강석우는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강석우입니다’에서 8년 6개월 동안 DJ로 활약했다. 이 방송으로 ‘2008년 대한민국국회대상 라디오 방송 부분’ ‘2011년 MBC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