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17일 오전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삼성물산 임시 주주총회가 예정 시작 시각인 오전 9시를 30여분 가량 넘기며 다소 지연되고 있다.
현장에 직접 참석한 주주의 입장은 거의 마무리된 상황이나 제출된 위임장이 많아 확인 작업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중복된 위임장도 있고 해서 출석수를 확정할 수 없다"며 "
5~10분 후면 중복 위임장, 무효 위임장이 가려져서 출석 주주수를 확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출석 주주수가 확정만 되면 바로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