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스타일은 16일 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채널 소녀시대’ 유리(25)·수영(25)의 티저를 공개했다. ‘채널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본인의 개성대로 방송을 기획·제작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유리와 수영의 버전으로 공개된 영상에는 같은 곡으로 강렬한 표정 연기를 보여주는 두 사람이 담겼다. 수영은 가사에 맞춘 귀여운 손동작으로 곡의 리듬감을 표현했다. 노래가 절정에 이르자 눈을 감고 손을 귀 옆에 대는 등 사실적인 묘사로 재미를 줬다.이어 얌전하게 립싱크를 시작한 유리는 고음 파트에서 차 천장을 두들기며 격렬한 느낌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역동적인 표정과 화려한 손놀림으로 차에 함께 탄 모든 이들을 웃게 했다.
소녀시대가 직접 만드는 리얼리티 ‘채널 소녀시대’는 오는 21일 밤 9시 온스타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