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15일 총 3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3억달러에 이어 연이은 성공적 발행이다.
이번 채권 발행금리는 당초 발행 스프레드를 5T+140bp로 제시했으나 아시아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5T+120bp로 계약이 체결돼 쿠폰금리 2.875%로 발행됐다.
이번 채권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만기도래 차입금 상환 및 영업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투자기관 형태는 자산운용사 40%, 은행 21%, 보험 30%, 기타 9% 등이며 지역별로는 아시아 91%, 유럽 9%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