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신라섬유는 재고량 축소를 위해 일시적으로 대구 섬유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11억3043만원 규모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37.3%다. 생산 재개 예정일은 오는 9월 13일이다.
회사 측은 "매출은 확보된 제품재고로 공급하며, 확보된 제품재고로 생산중단 영향은 없다. 재무상황 및 손익구조 개선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재고량 축소에 따라 생산 효율성이 증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