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BNP 파리바 카디프 생명보험과 함께 폭스바겐 고객의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할부금 잔액을 대신 상환해주는 '세이프 플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이프 플랜에 가입한 폭스바겐 고객들은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계약자 고객 본인의 사망 또는 80% 이상의 고도장해가 발생할 경우, 남은 차량의 잔여 할부 원금을 최대 3억원 한도로 지급받아 부채가 가족에게 승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세이프 플랜 서비스를 통해 할부 잔여금 상환을 면제받은 후에도 구매한 차량을 계약자 고객의 가족이 직접 소유할 수 있어서 재산 보장까지도 가능한 이점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